반응형
세계관을 만들다보면 캐릭터를 만들때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애초에 캐릭터를 위해 세계관을 만들었는데 그게 좀 아니 많이 마음에 들면 그걸 위해 이야기를 만들고 캐릭터를 만든다. 이는 모든 작가에게 해당되는 일일까?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어떤 것을 해야 할지 고민이다. 여러 책을 봐도 이런 캐릭터를 만들어야지 하는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다 아무리내가 충동적이고 계획따위 없는 성격이라도 너무 어렵다. 외형은 뭐 픽크루를 사용해서 만든다해도 이야기는 만들기 힘들다. 애초에 내 취향을 때려넣는다고 해도 이게 내가 만들고 싶었던 것이 맞는가 한다. 그래서 작가들을 보면 그저 신기한데 그냥 만드는 것인가 생각을 하게 된다.
난 어떤 캐릭터를 만들고 싶은 걸까?
반응형